저희 형은 여태껏 죽 민주당 찍었었는데요
요새는 민노 성향의 강유원이라는 철학자에 버닝하면서
-저는 이 사람 노통 까는게 참으로 얄밉더라구요, 지가 뭐라고
또 한명의 진중권, 강양구, 우석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마어마한 학식이나 필설로 대중을 무시하고 깔아뭉개려는 심뽀
황우석을 매장하고 심형래와 소위 디빠들을 경멸하죠.
당연히 딴걸레를 '열독'하고
그래서인지,
유시민 의원을 유독 증오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 집에서는 정치 화제를 안꺼내려고 합니다.
어제 백토 프로도 혼자서 몰래 봐야했지요.
솔직히 본선에서도 유의원 싫어서 홧김에 이명박 찍을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설득시켜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