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후보=능구렁이; 능글 능글하게 구렁이 담 넘듯이 하다 갈길을 잊어버리고 실종됨
한명숙 후보=돌고래; 명석함으로 자신을 뽐냄(한번 실수 했다네요)
이해찬 후보=잠든 사자; 너무 배가 불러 공격을 못한듯
정동영 후보=원숭이; 재주를 잘 넘다가 마지막에 독수리의 한방 공격으로 나무에서 떨어져 중상
유시민 후보=독수리; 부드럽게 노닐다가 목표만 생기면 기냥 눈에서 번개불이 내리 꽂힘, 명박 후보는 째려만 봐도 기절할 것 같음
하여튼 유시민 탁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