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싶어서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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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생,,
올해 나이 마흔입니다.
참고로 일남일녀의 가장입니다^^
사는곳은 한나라당 텃밭이라고 볼수 있는 경남 입니다.
그중에서 노무현 대통령 고향인 진영이고요.
아들하나 딸하나 ,노무현씨와 권양숙씨 다니시던 초등학교 후배입니다.
단지 초등학교 옆에 산다는 이유로,
참 경상도 문제 많지요.
같이 어울려 살면서 자괴감을 느낄 만큼요.
김해는 예외였습니다 마는,총선에서도 거의 싹쓸이 한나라당,,
하지만 안그런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같이 골수 반동도 있고요 ^^.
저 경상도 살지만 대중씨랑 영삼씨 붙었을때,
대중씨 찍었었습니다.
그다음 선거에 찍은 사람이 노무현씨고요.
아마 저희집 대부분 그러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토론,
역시나 유시민씨 때문에 참 재미가 있었습니다.
좀 아쉬웠던건 참여정부 공과를 따졌을때
아무도 적극적인 변호를 하시던 분은 없더군요.
아쉬운 이야기는 이정도에서 매듭을 짓고,
말씀하시는 국민경선
모바일 쪽을 하던지 인터넷을 하던지
보통사람들이 쉽게 다가 설 수 있는
참 그 방법이 아쉽네요.
전 모바일쪽은 잘 모릅니다,
휴대폰을 사용은 하지만,단지 통화하기 위한 수단일 뿐
인터넷쪽은 좀 쉽지 않을까요?
저도 그렇고 요즘 많은분들 홈뱅킹으로 은행일 하실껍니다.
인증서라는게 온라인상의 주민등록증 비슷한거고
당연히 본인확인 면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을것 같고요.
아무리 마음에 들어서 그후보를 지지하고 싶어도
목숨 걸만큼 아니면 ,본업 제치고 경선같은데 참가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예전에 노대통령 그랬듯이,
유시민씨의 최대 메리트도 인터넷 지지층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이야기 하셨듯이 당원이 아니라도 참가할수 있는 방법,,
저 같은 사람이 경선에 참여할수 있는 방법,
모색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