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 왔습니다.
보통의 바람이 아닙니다.
유시민 후보가 바람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토론을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큰 바람이 만들어지면 작은 바람은 휩쓸려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그 바람의 중심을 잡고서 가야 합니다.
우리는 오늘 100분 토론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방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손새와 정똥은 이제 이 한번의 토론으로 내리막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변명과 회피...이러시면 어떻게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서는지..이제는 얼렁뚱땅의 시대는 없습니다. 참여정부에서 각종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기에 일목요연한 논리가 없으면 채택을 하지 않습니다.
유시민의 바람은 토론을 하면 할수록 더욱 거세게 만들어 질 것입니다.
우리 네티즌의 힘도 많은 보탬이 되어 반드시 승리하시고 우리나라를 올바른 길로 가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백분토론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