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나 열우당 그리고 조중동은 계속해서 평행선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이 싸움은 조중동이 이길수 밖에 없고 정부는 항상
조중동이 문제라고 투덜거리는것 밖에 없다.
왜 정부는 뻔한일을 계속하는지 답답하다.
왜냐하면 조중동은 업무상 매일 글을 써대고 정부는 문제가 생겨야
겨우 반박을 하는 정도이니 매일같이 악을 쓰는 인간들이
이기는것 처럼 보일수 밖에 없다.
이런 잘못된 싸움을 보는 나는 정말 짜증이 난다.
싸움을 이기려면 정부도 좀더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도 매일같이 반박기사를 같은 지면에 내는거다.
만일 기사를 안실어주면 국정홍보처 이름으로 광고를 하면
그들도 돈생기는데 거부하지 않을것 아닌가?
그런면에서 유시민 장관은 잘하고 있다고 본다.
여론이 생기기 전에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니
유시민 장관을 이뻐해서 일리도 없고 그들도 어쩔수 없이
인정하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