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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에 대해
긍정 | 2006-09-04 13:55:43 | 조회 818 인쇄하기
http://usimin.co.kr/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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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나 열우당  그리고  조중동은  계속해서  평행선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이 싸움은  조중동이  이길수 밖에 없고  정부는  항상

조중동이  문제라고  투덜거리는것 밖에  없다.

왜 정부는  뻔한일을  계속하는지  답답하다.

왜냐하면  조중동은  업무상  매일  글을 써대고  정부는  문제가  생겨야

겨우  반박을 하는 정도이니   매일같이  악을 쓰는  인간들이

이기는것 처럼  보일수 밖에  없다.

이런  잘못된 싸움을  보는  나는  정말  짜증이 난다.

싸움을  이기려면  정부도  좀더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도  매일같이  반박기사를  같은 지면에  내는거다.

만일  기사를 안실어주면  국정홍보처 이름으로  광고를 하면

그들도  돈생기는데  거부하지 않을것 아닌가?

 

그런면에서  유시민 장관은  잘하고 있다고 본다.

여론이  생기기 전에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니

유시민 장관을  이뻐해서 일리도 없고  그들도  어쩔수 없이

인정하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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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있소  

정부 홍보팀들의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되는 건 틀림없을 게요.
06-09-04

해당화  

열우당이란 표현은 하지 맙시다.
저는 정말로 열우당이란 줄임말이 싫습니다.
우리당이라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6-09-04

시민폐인  

"만일 기사를 안실어주면 국정홍보처 이름으로 광고를 하면
그들도 돈생기는데 거부하지 않을것 아닌가?"..-_-..ㅎㅎ.
06-09-04

달뫼인  

씁쓸하다.
국민에세금으로 조중동주머니를채워주다니------
06-09-05

진아아빠  

참여정부의 노선과 정책에 관한 홍보가 부족하다는 점에는 전적으로
동감입니다만 방법에 관해서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틀을 싫어합니다. 우선 호기심을 유발할 수 없습니다.
수구언론이 기사에서 비난과 왜곡으로 도배를 해 놓고, 정부기관이
광고지면으로 해명성 광고를 올렸을 때, 두 경우중 독자에게 다가가는
전달력에서 정부측 해명은 본문 기사의 '까대기'와 비교가 안될 것입니다.

더구나 정부측 광고는 어쩔 수없이 항상 수세적일 수 밖에 없으며, 광고
주체의 성격상 감정유발의 성격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독자들에게 이런 인식이 박혀가면서 정부측 해명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낭비성 광고로 전락할 가능성이 많을 듯합니다.
항상 형식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측과 지멋대로 휘두르는 측중 어느
쪽이 관객의 호기심을 끌어모을 수 있는지는 자명하겠지요.

문득 옛날에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마다 상영되던 '대한뉘우스'가 생각
납니다. 오늘날까지도 만만치 않은 박정희 숭배그룹이 존재하는 현실은
이 '대한뉘우스'의 교육효과가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염치불구하고 '땡전뉘우스'를 제작하던 정부와 언론이 괜히 그랬을라구요.

언론대책, 절실한 문제이나 효과적인 방법이 안 보이고 주체를 만들기도
어려우니 답답하지요.
한나라당처럼 알바를 풀 수도 없고....
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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