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민주당경선, 저는 정치에 전~혀 관심없는 학생이었으나
즐겨보던 토론프로에 민주당경선편을 보고,
당시 가장 토론도 잘하고, 좀 공격적인 인상을 받았던 노무현 후보에게 호기심이생겨
인터넷 검색을 해보다가, 그후보의 살아온과정들을 알게되면서 지지자가 된 경험이 있거든요.ㅋㅋ
유시민의원의 토론능력이야 다 아는거고
기회를 살려, 다른후보들과 차별화를 확실히하여 잘 어필할수있기를 바랍니다.
부동층에게 강한인상을 심어주세요.
정책대결로 가기로 하셨다니 정책으로 상대를 곤혹스럽게 만들어주세요.
지난 민주당경선, 당시 인지도가 가장높았던 이인제씨는 폼만잡고있을때
노무현후보는 상대적으로 활발하고 적극적인모습 보기좋았거든요.
유의원은 그중에서도 젊은후보라고 알고있으니까
진취적이고 활동적인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경제전공에 복지부장관까지지낸 유시민의원의 경험도 어필좀하구요.
복지부장관까진 알아도 유의원이 서울대 경제학과출신인건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오늘토론 기대하며 시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