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발달로 인한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신자유주의...
그것의 가장 큰 치부인 양극화.
특히, 빈부격차가 커지는 것.
신자유주의가 자본주의에 날개를 달아줌으로써 상류층은 더 높이날고 있고,
IMF 때의 강도높은 구조조정으로 인한 중산층과 준서민층의 몰락한 결과.
개인적인 해답은...
양극화의 절대적인 격차를 줄이기 보다는,
밑단에 있는 서민층의 위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인데.
결국, 분배가 중요한데.
왜곡된 보수의 저항이 극심하니.
참.참.참.
=> 노동조합이 인금인상파업대신 신규고용을 택한다면,,,
=> 고소득 전문직이 세금포탈을 안한다면,,,
=> 기업들이 사회환언(기부)을 팍팍한다면,,,
=> 상류층 사람들이 부동산 정책에 순응하고 투기를 자제한다면,,,
=> 서민들이 보수당과 보수언론에 대한 시각을 바로 잡는다면,,,
=> 서민들이 대학교 기부금제도(투명한 관리 전제)에 대해
상대적 박탈감의 감정대신 '기부'에 의미를 둔다면,,,
=>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을 요구하는 대신에 양성화를 주장한다면,,,
좀 더 웃으면서 살 수 있지 않을까....
이것이 무리한 부탁인가?
지극히 개인적인 이상적인 것이 아닌 현실의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특정 개인 주체에만 요구하고 강요할 문제가 아닌 것이다.
개개인이 '무한한' 욕망을 '끊임없이' 채우려 한다면 결코 행복해 질 수 없다.
'10억 모으기', '부자되기' 등의 계획에 조금이라도 나눔의 계획이 있는지 보라.
답은 각자의 마음에 있을 것이다.
정부정책에만 기댈 문제가 아니고,
각 경제주체들이 솔선수범해야 풀릴 문제인 것이다.
무한한 욕망을 절제하고
각자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분배이고 행복일 것이다.
만약, 서민들이 부자가 된다면 서민일 때의 작은 욕망을 지킬 수 있을까....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의 프로도처럼
절대반지를 차지하려는 욕망을 보게 될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