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인단 신청하고 그 황당하고 말 많은 전수조사 전화는 받아 보았고
또 이곳의 다른 분들 역시 그 전화는 많이들 받으신듯 하더군요.
그런데 이번 컷오프에 관련해서는 전화를 받으셨다는 어떠한 글도 없어서
의아한 생각이 드네요.
이곳을 주 서식처(?)로 삼아 활도아시는 유티즌 분들이 한둘이 아닌데..
자랑스럽게 나 조사에 응했고 유후보에 한표 꽉 했다는 자랑섞인 글이
단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다만 1.손학규 2.정동영 3.이해찬 이렇게 끝나버리는 사기 같은 전화 받았단
이야기만 있네요..(저도 이 전화는 받았습니다. 4번을 기다리다 안나와서 패닉
상태에 5분여간 있었죠..)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혹시 이번 컷오프 조사에 참여하신 분은 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