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용 평론가가 진행하는 KBS 열린토론에 문사장님이 출연하셨거든요..(9/5 19:20~21:00)
그 방송을 듣고난 후의 저의 느낌...
ㅇ 우선 유시민 후보님의 공약과 비슷한 것이 많다...
특히 세계와 경쟁해야 하는 것..따라서 사람을 키워야 한다..
ㅇ 그런데 이러한 공약을 개진해 나가는 데 있어
-. 우리 유시민 후보님의 공약은 광의의 범위에서 설득해 나가는 중이라면..
-. 문사장님은 구체적인 방법을 오늘 많이 제시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을 살린다든지 일자리를 임기내 500만개를 창출한다든지 구체적으로 수치를 제시하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론 말로는 누가 못하냐고 하고 있는데 보수논객인 전 변호사님이 직설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질문했는데...나름대로 논리적으로 실현가능성 있게 대답을 하더라구요...물론 방법론에서 국가의 지원을 많이 이끌어 내는 쪽으로...여하튼 제가 생각해도 가능은 할 것 같더라구요...
여하튼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데 있어 유후보님보단 다소 처지나 다른 후보님들 보단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해서 우리도 이제는 구체적인 방법을 대비해야 할 듯..(물론 준비는 대 해 놓으셨겠죠...)
라디오 토론내용 다시 듣고 분석요구 됩니다.
그리고 물론 이분(문사장님) 전략일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MB와 대립각을 세울려고 노력하더라구요..(나라도 당연히...)
재미있는 것 한가지...
문사장님께서 한나ㄹ당은 썩은 보수라고 말했는 데...전원책 변호사 엄청 열받데요...
대부분의 재벌도 잘못했다...그리고 대기업들의 횡포...나만 살면 된다.. 하청업체 전가하는 문화...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진기업처럼 대기업과 하청업자간 윈윈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리가 잘 안되네요..잠도 쏟아지고...
마무리 하렵니다.
유시민 후보님 애 많이 쓰셨구요..
4위라는 결과가 많이 아쉽고 억울합니다만..
이제 시작하였습니다.
새마음으로 정진해서
2007년 12월 19일, 늦은 밤...제 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자 유시민이 되시길..
Again 2002
유일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