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유시민 후보와 악수를 두번 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과 하루에 악수를 두번이나 한 사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무현대통령님을 천재라 칭합니다.
오늘 저는 유시민 후보에게 노무현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시민..그도 천재 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