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유시민 돌풍을 잠재우기 위한 고의적인 수작이란 냄새가 나네요.
왠지 짜고치는 고스톱같은..
경선결과발표는 비공개원칙이라고 하더니 갑자기 일방적으로 국민의 알권리 운운하며
공개하고.. 득표순위공개, 급기야 순위변동까지...
하여간 우연한 실수라고 보기엔 말도 안되는 실수들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오늘 9시 뉴스에까지 유시민 5위라고 나왔는데.. 이 오보때문에 유시민이 돌풍을 일으킬
깜이 아니란 식으로 사람들이 인식했을 수도 있는데..
저만 해도 얼마나 힘이 빠진 하루였는데요.(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 생각되요.)
최소한 이게 오보라는 걸 더 많이 알리기 위해서라도 이 문제는 집요하게 물어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뭐. 이런게 다 있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