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9명이 경선을 거쳐 5분이 컷 오프를 통화 하셨습니다.
순위가 중요할 수도 있지만 선거인단 선출이 당초부터 문제가 있었던 점이라
별의미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이제 본경선에 대비하여 폭넓은 지지층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되는 군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각종 토론 특히, 공중파를 통한 토론의 경우는
유시민 의원님의 새로운 모습,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주위 직장 선 후배와 집사람과 동네 주민들과 유시민 의원님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 투렸한 이미지가 확보되지 않아 반신 반의 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내일 부터 참석하신다는 ?
mbc 100분 토론 부터 성심 성의 것 자료준비에 전을 기해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동영상 사이트에 꼭 좀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주위 분들에게 유시민 의원님 홍보하는데 이용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여러분 모두 1인 50명 지지층 확보에 매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들만 토론하고 공유하는 시민광장이 아니라 보다 폭 넓은 지지자 들이 들어와서
동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