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같이 일한 사람들에게 물어 봤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 누구 찍을껀가요 ?
A: 선거 안해...
나 : 유시민 찍어요..
A: 미쳤나, 노무현냄새 나서 싫어..
나: 선거하지 마요.
B: 유시민이 나와야지 찍지...어떻게 나오지도 않은 사람을 찍어..
나 : 나오면 찍을래요 ?
B: 그때 가봐서...
나: 그날 그냥 쉬어요...
5년 동안...죽은듯이..몸 낮추고 살았다.
누가 노짱 욕하면 , 죽은듯이 가만히 있다가
한마디 내 밷는다. 차기 정권 들어 서면 노짱에 대한 평가는 이루어 진다.
그때 두고 보자... 정말 잘못 한거 없다, 차기 정권 들어 서면 아마 다들 알거다..
그러면서 다시 시작 되는 몸낮춤..
낮춤에 대한 버릇이다. 그간 5년 동안..
그러나 나는 당당하게 밝혔다.
함부로 얘기 하지 말라고, 나 노사모였다고.....
오늘 뉴스 봤다.
유시민 의원이 5등이라네.. 떨어 질줄 알았는데...차라리 떨어 지지..
그러면 나 다시 이바닥으로 돌아오지 않았을텐데...
그 뉴스 보고 나서 나.. 다시 에전 버릇 나왔다.
노짱 찾아 돌아 다녔던 버릇...
유시민 의원의 흔적...을 찾아...
대번개 같은데서 봐 왔지만..그래도 다시....
아직은 유짱, 유티즌 말은 익숙 하지 않다.
노짱, 우리의 품에 돌아 올때.. 그때 지지게를 킬려고 했는데...
여기 와 보니 예전에 같이 지냈떤 노사모들 보인다..
반갑다.
정말...보고 싶었다.
나 돌아 올까 ??
다시 한번 노짱 대통령 만들기 할때의 그런 열의 를 다져 볼까 ?
나 이젠 나이 먹어서 예전 같지 않은데....
나 돌아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