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요?
소설 [반달] 써 놓은 것 읽어 보니
글 쓴다는게 보통 힘드는게 아니거먼요
소설이랑게 써 놓은 것 읽을 줄만 알았지. 그걸 어떻게 요리하는 지는 시상 모르니까 참 황당하네요...
읽을 거리 만든다는 취지로 시작은 했는디..
일은 바쁘고 집에 가면 뒤비 자기 바쁘고, 회사선 눈치 보이고 그럼 언제 이야기 쓰능고?
그것도 다 할 능력 되는 사람이 쓰능긴가 봐요..
유시민의원 왜 글 안 쓸라고 했는지 이해 만빵입니다요..
글이란 것은 한 번 써 놓으면 그게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 되능기라서요.
진지 회원 분들 의무적으로 수필, 시. 단편 소설 한 개씩 쓰기 운동 함 합시다.
다 같이 참여 합시다.
에브리바디 글쓰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