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9월 3일에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퇴근후에 인천가는 길...왔다갔다 장장 3시간이 걸리더군요.
1시간가량 유시민후보님과 좋은자리를 갖었습니다.
15분정도 직접 마이크를 잡으셔서 정겨운 말씀도 해주시고,
테이블마다 돌아다니시면 악수에 사진에 싸인에....
모두 후보님의 인기때문이겠죠.
근데 걱정이 있습니다.
몸살이라도 나실까,정말 걱정입니다.
일정이 넘 빡빡하기도 하고 그 일정 사이사이 사진.싸인.악수,넘 힘드실거란 생각입니다.
이제 열혈지지자이고 우리 후보님 자주뵈었던 분들은 잠시 뒤로 물러나주셨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못만나 뵈었던 분들 위주로 사진,싸인,악수등을 하셨음 좋겠습니다.
우리는 눈인사정도만 해두 되잖아요^^
*** 술도 마찬가지!
전북광장회원분...뉘신지 모르지만 좋은의견 올려 주셨습니다.
그래도 좋은 날인데 오늘 건배 한잔은 되는거죠?
아참!
글고 순위....
다시 개표해보지?
다 참관하여....
그래도 5위면 역풍불겁니다^^
1인 2표에서 1인 1표로 바뀝니다.
본경선은 배제 일어날수도 없고 1인1표로 학실히 이겨뿌립시다!
지금 퇴근 좀 일찍하고 갑니다.
여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