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저도 말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음 졸이며 거의 잠도 자지 못하고 스트레스만 잔뜩 받았습니다.얼마나 가슴 태웠는지 극도로 피곤할 때 나타나는 천식기가 찾아와 지금은 숨쉬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마음속으로 원망과 저주?도 하며 그러나 주변에 아는 인간들에게 밤낮 안가리고 새벽부터 밤까지 투표 사주하고 다니기도 하고 전화도 하고...2002년 12월 18일 밤 이 후 처음이었습니다...
얼마나 애를 태웠는지요 .....그러나 다행입니다.
어제는 소주한잔 하며 문고리님께 원망 - 저주 - 욕을 무쟈게 했습니다....그걸 다 받아준 문고리님 감솨...!!!
어쨌든 최소한의 자존심이 지켜진 결과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찬, 유, 숙 ...!
.......!!!!
앞으로 좋은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