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고생하신 우리의 후보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배를 마신 4분의 후보님들도 고생 많았습니다.
떨어진 후보님들 중에 개인적으로 호감이 있는 후보도 있고 심적으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후보도 있지만 어찌 되었던 한배를 타고 함께 경쟁했던 사람 으로써 수고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특별히 친노후보 로써 경쟁 헀던 신기남 후보님 김두관 후보님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라고 생각 드는군요. 두 분이 앞으로 친노 진영의 동력이 되어서 반칙하고 야합하는 그런 사람들과의 일전에 힘이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서로 화합하고 힘내서 1014 그리고 1219 승리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했으면 합니다. 우리는 꼭 승리합니다.
모두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이따가 오후에 여의도 OB 파크에서 인사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