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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국립공원·놀이시설 금주’ 보도(KBS SBS 등)에 대해 “음주청정지역 선정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이라며 “내년부터 음주를 제한하는 제도는 확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단기적으로 음주를 제한하는 시설 및 회사 등에 대해 음주청정지역으로 선정하고, 우수사례는 포상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 장기적으로 음주폐해에 대한 국민 인식이 개선되고, 사회적 분위기가 성숙되면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관련 법령 개정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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