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후 예선 통과 선수명단이 나옵니다.
그 순간부터 유티즌은 딴생각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무조건, 딱 한가지만 보고 가야 합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최종후보 유시민"
"대한민국 17대 대통령 유시민"
예선통과와 더불어 '단일화에 대한 압박'은 더욱 심해질 것이고,
여러분의 유시민은 채 꽃을 피워 보기도 전에
몽우리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열흘이내에 지지율을 손.정과 최대한 붙이고,
(완전히 뒤엎는 게 목표여야 합니다)
이해찬.한명숙으로부터는 최대한 멀리 떨어져야 합니다.
'합병을 당하느냐 하느냐' 기로에 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오늘부터 딱 열흘이내에 핵폭풍을 일으켜야 합니다.
아직도 어린애 같은 몽상에서 동화를 꿈꾸는 분들이 보입니다.
깨어나십시오!
여러분의 후보를 여러분이 지켜내시고 국민앞에 당당히 세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