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 참평포험 초청강연에 다녀왔습니다.집이 평촌인 관계로 어차피 회사도 나가야 할 일이 생겨서 겸사겸사 가봤습니다.우리 어린 친구를 위해 눈높이를 맞춰 주시는 후보님녀석 쑥쓰러운지 표정이 굳어있네요 ^^ 나중에 이 사진 꺼내보면 내가 대통령이랑 찍었었구나 하면서 좋아할 것 같은데 이날은 오전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판이 적절히 있었던 관계로 초반 분위기는무거웠던 편이지만 후보님 강연에 재미가 빠지면 안되겠죠 이날 강연에도 여지없이 자리가 없어서 서서 듣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전날 술먹으며 밤샌 '유벗' 폐인들도 지친 몸을 이끌고 강연에 왔더군요 (온새 미안해 사진 나온게 너 밖에 없어서...)그래도 좀 씻고는 다니자... 마이크가 정면을 너무 가리고 있어서 왠만한 방향에서 찍어도 후보님 얼굴을 잡기가 힘든데나중에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런 점 감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마이크는 얼굴 아래로 향하게 그리고 연설하시는 강연대 주변은 가급적깔끔하게 해주시면 사진으로 찍을때 실력이 모자라도 그나마 나아보이더라구요 이날 강연도 많이 재밌었습니다. 강연내용은 동영상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usimin.co.kr/2030/bbs/board.php?bo_table=2030_CINE01&wr_id=1129
이쁜 꼬마아가씨가 꽃다발을 드리네요
아래 사진들은 제가 불특정 다수 분들을 대상으로 찍어드린 사진인 관계로 구분이 불가능 하나 보시고 원본이 필요하신 분은 cbr79@naver.com 으로 요청하시면 됩니다.
번호로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3#4#5#6#7#8#9#10#11#12#13#14#15사진 촬영 마치시고 사인회이젠 줄이 너무 길어서 다 못해주시는 일이 발생하네요 ㅠㅜ하루에 싸인을 얼마나 많이 하셔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