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요??
마음이 사무치면 꽃이 핀다구요??
정말 이러면 안됩니다...
간밤에 컷오프 꿈을 꾸느라, 그것도 한 다섯번정도 반복적으로 꾸다보니
잠을 무쟈게 설쳤읍니다.
이거참 첫사랑 할 때 밤새 뒤척이고 밤잠 못이룬 기억은 있지만, 내가 왜 이러나?
지금 눈탱이는 뻑뻑하고 머리도 이상야릇...
10시부터 회의 있는데 참나....
마음이 사무치면 밤잠 설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