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묘한 매력
무엇인지 정체를 모르지만 그래서 설명할 수가 없다는것, 유시민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한마디로 매력이다. 매력은 사람을 한번 빠지게 하면 쉽게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다. 이런 매력이 유시민의 힘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러한 매력은 곧 대선승리의 핵심이 될 것이다.
유티즌들의 믿음은 유시민의 핵이다. 이 믿음은 그 어떤 매력에 빠지지 않으면 생기지 않는다. 그 매력이 지금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정치에 관심을 둔 유티즌들은 진즉에 유시민의 매력에 매료되어 핵을 형성하고 있지만 정치에 관심이 덜한 국민들은 이제야 유시민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 것 같다.
유시민의 지나온 정치적 행보가 아무리 정의롭다 하여도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는 없다. 지금 이 순간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낼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약을 얼마나 많이 내놓느냐에 달렸다. 유시민은 잘해내고 있다. 지지율도 일취월장(日就月將)하고 있다.
지금 유시민은 이러한 공약으로 서서히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대 눈에는 보이지 않는가? 이것이 뭔가 보이지않는 유시민의 매력이 아닌가? 물론 그가 걸어왔던 정치행보를 강조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공약이다. 국민들에게 가장 손쉽게 어필할 수 있는 것이 공약이다.
유시민에게는 묘한 매력이 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게 하는 아주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다. 이것이 지지율을 올리게 하는 실질적인 힘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대선까지 넘어야할 여섯 고비는 이 묘한 매력으로 충분히 넘을 수 있다고 본다. 우리 믿고 가자.
이러한 매력적인 유시민의 대선공약을 우리는 고민해야한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게 할까? 우리는 이것을 고민해야 한다. 유티즌을 핵으로 하여 전략을 세워야 한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매력적인 대선공약이 나올지 상상해보라!
멧돼지로 시작해서 ‘새만금 레저 파라다이스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그의 매력적인 공약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낼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유시민의 매력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손과 발이 되어야 한다.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사로잡을 수 있는 유시민의 매력적인 공약이야말로 이번 대선의 핵심이 될 것이다.
ps) 컷오프 걱정 솔직히 하나도 안했지만, 이렇게까지 빠르게 지지율이 높아지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역시 유시민 입니다. 공사다망한 관계로 계시판에 자주 못오지만 역시 핵심은 유시민의 대선공약입니다. 체계적으로 포탈 전담 유티즌이 몇분 계시면 더욱 좋겠는데... ㅠㅠ 시민광장에서 고생하시는 칼융님 이하 모든 유티즌들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