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국현이 뜨는 이유는,
바로 강력한 중소기업 정책이라는 확고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대한민국의 일자리를 만들어냅니다.
정부에서 중소기업 지원 예산이 삭감 되었더군요.
이거 때문에 중소기업 사장들이 한나라당을 지지하던 이유였군요.
정확한 사실은 잘모르지만, 경쟁력 있는 좋은 중소기업만 기술지원해준다 라는 식으로 들었습니다. 이런한 기본취지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중소기업 지원에 대해 지나치게 인색하면,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 커질수 있는 기회가 적어질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국민세금으로 중소기업을 일방적으로 키워주면, 경영혁신이라던지 기업경쟁력이 생길리 만무합니다. 정부돈 받아서 경영하려는 마인드부터 바꿔야할것 같군요.
지금은 물고기 잡아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법을 가르쳐야 할 때 입니다.
그리고, 최근 기사보니까, 중소기업 채용규모가 20% 감소한다고 합니다.
선진통상국가 개념으로,
중소기업도 어서 내수에서 수출을 주력으로 변모했으면 합니다.
나중에 문국현과 경쟁하게 될경우, 중소기업 정책에서 그보다 더나은 대안을 제시해주었으면 합니다.
유시민의 중소기업 정책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