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가뭄이 너무 심해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까지 먹을 물을 찾아 헤매고 있다는데...
간신히 찾은 물구덩이에서 나오는 흙탕물을 가지고 가서는 너무도 목말라 그냥 마시는 일도
비일비재하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아시아 아프리카의 어린이들 가운데 매년 1백만 명 이상이
오염된 물을 마시는 까닭에 배탈과 설사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가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유시민 전보건복지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그늘 진 곳의 상황 뿐만 아니라
전세계 빈곤 현황과 빈곤을 물리칠 수 있는 방안을 꿰뚫고 있는데...
그가 요즘....
맑은 물로 샤워하면서
아프리카 아이들을 생각하며...
수돗물이 아까워서...
눈물 글썽였을 거라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정치인이 있다는 거...
참으로 눈물나게 고마운데...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난다고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