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순위표에 대한 논란이 계속된다.
애시당초 1인2표제가 웃기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첨맘님의 뜻대로 도리에 벗어나는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어제 우연히 첨맘님이 아닌 다른 후보의 대리인으로 여론조사를 참관하고온 잘 아는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곤 한참을 생각에 잠기게 했다.
우리가 너무 순수한걸까? 아님 우리는 바보인가?
아니다. 얼마전에 늙은개(아뒤가 특이해서 외운 사람) 님이 올려논 글에 임퍼서블 드림의 가사를 올려놓은것을 보았다.
돈키호테의 주제음악으로 기억하는 노래인데..............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돈키호테
훌훌 털고
코리아,재팬 월드컵에서 붉은 악마들이 펼쳐보였던 꿈은 이루어진다를 기억하며 혹시 올지 모를 전화를 기다린다.
우리는 할일을 다했고, 도리를 지켰으며,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