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쯤인가.. '저는 일반 지지자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요즘에 시민광장과 네이버, 다음 정치면 기사 보느라 제대로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일? 공부죠 ㅋㅋ)
다행히 학기초라 아직 별로 바쁘지 않아 다행이긴 한데..
기말고사 시즌에 어떻게 될까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학기가 12월 14일에 끝납니다..;;)
빨리 9월 5일이 지나고.. 컷오프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컷오프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세상일은 모르는겁니다..
컷오프가 통과될때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누구에게? 하늘에게!) 계셔야 합니다..
오늘은 후배와 경선 얘기를 했는데요.
뜬금없이 '문ㄱㅎ' 후보 얘기를 하더군요..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비난을 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타이밍상 너무 늦은 사람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후배는 아직 그 점을 모르나봅니다..
뭐, 저는 올해 대선은 유시민 의원이 된다고 한표 던졌습니다~
이미 타이밍 잡아서 예측하는건 주식 시장에서 한 건 했는데.. 후배 녀석이 또 타이밍을 못 잡을까 걱정되긴 합니다만 저의 타이밍 잡는 능력을 믿어 볼랍니다.. ㅋㅋ
그나저나 빨리 컷오프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걱정좀 안 하고 공부도 하고..
회원가입좀 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