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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과거사조사 촉구 합니다
김대중의 첫번째 부인은 자살 했고. 지금의 이희호 여사는 두번째 부인이다. 김대중이가 술집에서 만난 여자 사이에서 딸을 낳고, 그 술집여자는 자살했다. 남은 딸에게 무기 중개상이며 김대중의 비자금 창구 역할을 했던 조풍언씨로 하여금 몰래 집을 사주고 돈을 주었다. 김대중을 용서할 수 없는 것은 국민 몰래 부정부패를 일삼고 야당시절 공천댓가로 뇌물받고, 전두환 노태우로 부터 뇌물받고 기업으로 부터 뇌물받는 등 비자금 최소한 1조원을 긁어 모으고, 우리 국민이 피땀흘려 이룩한 기업들을 외국에 헐값으로 팔아 넘기고 국민 혈세를 공적자금이라는 명목을 붙여 기업인들에게 마구 나눠주고 탕감해 주고, 대통령 되기전에는 북한으로 부터 공작금을 받고, 미국 일본으로 다니며 주한 미군 철수를 외치고,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는 등 국가에 해가 되는 행동만 하고, 길가는 사람에게도 신용카드를 마구잡이로 나눠주어 400백만 신용불량자를 만들어 자살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더 용서 할 수 없는 것은 자신이 나은 딸을 끝까지 숨기고 버렸다는 것이다. 짐승도 자기가 낳은 새끼는 아끼고 보호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천륜을 저버린 김대중이는 천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