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는 중심 잡는 곳이다, 그리고 그 중심 잡는 기준은 '노무현'이다.
서프는 노무현이라는 중심을 기준으로 삼아서 '판정' 하고 '비준' 하는 곳이다. 그럴려고 탄생한 곳이 서프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노무현을 중심으로 '비준' 하고 '판정' 하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노무현의 홈페이지인 '노하우' 를 벗어난 공간이 필요했다. 노무현이 주인장인 노하우 라는 주최측의 농간 시비소지를 원천적으로 벗어나서 집중하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따로 탄생한 곳이 서프 아니던가?
김동렬, 마케터 당신들이 졸라 우끼고 자빠질 노릇인 것은, 당신들은 노무현 홈피 노하우에서도 칼럼 필진 이었다는 것이다.
유권자연대? 외연확대? 이것은 해당후보와 해당 후보지지자들이 자신들의 역량으로 치루어야 할 역량이요 몫이다.
그런데, 노무현이 시방 후보냐? 올해 대선 뛰는 후보가 노무현이냐 ?
노무현이 후보였던 5년전 또 그 이전부터, 유권자연대와 외연확대를 담당했던 곳이 서프냐? 천만에 그건 '노하우' 였다.
본시, 주인장이란 제집 방문한 손님에게 야박스럽지 못한 벱이다. 노무현이 주인장인 '노하우' 는 그래서 전혀 야박스럽지 않았다. 방문자가 반대성향이던 어떻든 포섭하고 회유하려 말건네는 곳 그 역할이 '노하우' 였다. 온정적으로 흐른다 싶을 정도로, 유권자 연대와 외연확대의 넉넉한 '허브' 역할 그것이 노하우가 담당했던 역량 이었다.
서릿발같은 기준과 준엄한 판단을 제시하려 만든 곳, 듣기좋은 소리로 하나마나한 글 일랑은 집어치고 집중하자고 만든 곳 그게 서프 아니더냐?.
후보된 죄로 한표가 아쉽기 마련이라 야멸차지 못한 노무현의 홈피 '노하우' 를 벗어나서, 그야말로 봐주는 것 얄짤없이 박터지고 치열하게 각을 떠 보려고 만든 곳 그게 서프 아니었더란 말이냐?
대답해보라 김동렬 그리고 마케터, 당신들은 '노하우' 에서도 칼럼 필진 아니었더냐? 그런 당신들이 '노하우' 와 '서프' 의 차이점을 모른다고 할 수 있느냐?
유권자연대? 외연확대 ? 그게 어째서 서프의 주 임무가 된다는 것이냐?
올해 07년에도 노무현이 대선후보냐? 서프가 야멸차지 못해야 하는 후보 홈페이지 '노하우' 와 같으냐?
유권자연대, 외연확대, 포섭 과 회유 해야 한다구?
대관절, 대선후보랍시고 나온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신기남, 문국현 , 김두관 , 정동영이 이것들은 두었다가 국끓여 먹을 것들이냐?
누가 후본데? 노무현이냐? 저것들은 대선을 날로 처먹는 것들이냐?
유권자연대? 외연확대? , 포섭 과 회유는 대선 출정한 후보 당사자들과 지지자들이 등이 달아서 아둥바둥 해야 할것 아냐? 안그런가 김동렬? 안그런가 마케터 ? 당신들 노하우 필진 아니었단 말인가?
서프는 예나 지금이나 각박하게 중심 잡는 곳이다. 봐주는 것 얄짤없다 대가리 터진다. 그리고 그 중심의 기준은 '노무현' 이다.
서프가 지금 유빠들이 점령했다고 ? 유시민이 서프에서 싹수있게 판정을 받았다는 얘기가 된다.
유시민이라고 봐 줄것 같은가? 설령 봐 준다 하더라도, 판세가 드러나고 '될 놈 밀어주기' 윤곽이 나오면, 유시민도 전략적으로는 양보내지 유보되지 말라는 법이 없는 곳이 서프다.
서프에서 문국현 박대한다고 ? 억울하면 문국현 싹수있게 띄워라. 그럼 문국현도 서프에서 밀어줄 것이다.
문국현은 졸라게 정체가 불투명하다 그래서 유보 되고 있을 뿐이다.
야박하다고 징~징~ 거릴 것 없다.
서프에서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다. 선택과 집중에서는 그 누구도 얄짤없다. 오직 기준은 노무현이다 이것만이 '중심' 이다. 그러려고 탄생한 곳이 서프 아니더냐? 이거 부정하고 싶으면 단절하고 떠나면 된다. 변희재, 공희준들 처럼 말이다.
노무현이 올해도 후보냐?. 노무현은 자산이다 그것도 '중심자산' 이다.
이 자산 못 먹으면 그 누구도 대선 못 먹는다. 자산을 승계 하는 지 못하는지 그것만을 판정하고 비준하여 힘을 집중 시킨다. 얄짤없다 그게 서프다. 종심돌파 흔들리지 말고 중심 잘 잡아라.
유권자 연대? 외연확대? 포섭? 회유? 그건 각 후보와 지지진영의 역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