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대중 전 대통령
2. 노무현 대통령
3. 유시민 예비 후보
세 사람 모두 일찌감치 나라와 백성의 앞길을 근심하면서
피눈물 흘리다가
때로는 대성통곡까지 한 국가지도자들이다....
아무도 몰래....
오직 하늘만 아는 이들의 나라사랑과 백성사랑은
반드시 그 결실을 맺었다.
세상은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곳이 아니다.
우리들의 천사 같은 아가들은 아무렇게나 태어나는 게 아니다.
하늘이 인정해 주는 순결한 국가지도자만이
나라와 백성을 이끌고
이 풍진 세상을
멋진 세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백성의 한과 원을 풀어주면서
백성들과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