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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한겨레 여론조사, 손.정.유.이 1-4위
greengrass | 2007-09-03 08:59:03 | 조회 1057 인쇄하기
http://usimin.co.kr/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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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정동영·유시민·이해찬 1~4위
5명 뽑는 민주신당 예비경선…한명숙·추미애 ‘남은 1장’ 경쟁
한겨레 임석규 기자 이화주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지지도
3~5일 진행되는 민주신당 대선후보 예비경선(컷오프)과 비슷한 1인2표 방식으로 <한겨레>가 1일 벌인 여론조사 결과,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유시민 후보가 앞서가는 가운데 한명숙, 추미애 후보가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대상 일반인 2천명 중 민주신당 지지층과 무당파층만을 대상(337명)으로 지지 후보 두 명을 물어본 결과, 손학규(57.0%), 정동영(48.7%), 유시민(28.0%), 이해찬(25.3%) 후보가 5명을 뽑는 예비경선에서 비교적 안정권에 든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한 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는 한명숙(17.0%), 추미애(12.5%) 후보가 각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천정배, 신기남, 김두관 후보의 지지율은 1~7%대에 그쳤다.

경선후보 9명 가운데 5명을 뽑는 민주신당의 예비경선은 선거인단 1만명과 일반인 2400명을 대상으로 각각 1인2표식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50%씩 반영한다. 일반인 대상 조사는 민주신당 지지층과 무당파층만을 대상으로 한다.

여야를 모두 포괄하는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선,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55.8%의 지지율로 압도적 1위였고, 그 뒤를 손학규 전 경기지사(6.8%),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3.8%), 이해찬 전 총리(3.2%)가 이었다. 정당 지지율은 한나라당 50.0%, 대통합민주신당 11.3%, 민주노동당 8.2%, 민주당 5.9%의 차례였다.

범여권 후보들만을 대상으로 한 지지율 조사에선 손학규 33.6%, 정동영 11.6%, 이해찬 9.4%, 조순형 5.1%, 유시민 4.4%, 문국현 3.3%, 한명숙 3.0% 순서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한겨레>가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플러스’에 맡겨 지난 1일 19살 이상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조사의 오차 한계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이다. 임석규 이화주 기자 sky@hani.co.kr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아직 멀었습니다.
자성해야 합니다.

우리 후보님이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힘껏 알리고 세를 넓혀가야만 합니다.
07-09-03

감자호크  

아직 멀었습니다.
자성해야 합니다.

우리 후보님이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힘껏 알리고 세를 넓혀가야만 합니다.-2
07-09-03

월급쟁이  

9/6 보도내용

여론조사의 예상을 완전히 뒤집는 결과가 나왔읍니다.
유시민 후보가 당당히 52%지지로 1위로 예비경선 1위를 했읍니다.

네티즌들의 대 반란 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07-09-03

트릭스터  

월급쟁이님 낚시는 그만..ㅡ_ㅡ; 괜히 실망한단 말이에요
07-09-03

월급쟁이  

아....~~
아침부터 웬 스토킹 이삼?? ㅎㅎㅎ
07-09-03

전서구  

한걸레에 좀 고무적인 여론조사기사가 나왔습니다만,
안심할 때도 아니고,별로 만족스럽지도 않습니다.
아마 손,정측에선 더더욱 울 후보님에 대한 배제강도가 드세질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거리를 줘선 안됩니다.
아예 뒤엎거나,바로 턱밑까지 인파이팅 해야 합니다.
컷오프까지 타겟은 같은 식구나 다름없는 두 전총리가 아니라,
배신계의 우상 손의 아킬레스건과 정치제비족 정의 주걱턱입니다.
손의 발목을 잡고 정의 턱밑까지 갑시다.
그리고 본경선에서,
온 국민이 보는 쌩방송에서 뒤엎어 버립시다.
07-09-03

새벽21  

아직 멀었습니다.
자성해야 합니다.

우리 후보님이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힘껏 알리고 세를 넓혀가야만 합니다.-3
07-09-03

海深  

아직 멀었습니다.
자성해야 합니다.

우리 후보님이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힘껏 알리고 세를 넓혀가야만 합니다.-4
07-09-03

유시민짱  

SBS와 한겨례 모두 유시민이 3위입니다. 이러한 기세가 실제 조사에서도 반영되길 바랍니다....
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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