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방송을 아시는 분이...
카메라를 쳐다봐야지, 왜케 위를 자꾸 올려다 보시나~
카메라 감독님이 난감했을 듯....
그리고, 예전과 달리 바로 바도 대답하지 못하고 머릿속에서 사전 검열 해서 입으로 내보내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예전에 강연이나 정치사안으로 인터뷰할 때 볼 수 없었던 약간의 버벅거림과 쑥스러워함이 보는 이로 하여금... 흐흐흐...
암튼... 신용비어천가 VOD 좀 올려 주세요. 이거 힘들래나? ^^
이런 글은 토론방말고 어디 잡담방 이런데 올려야 하는데... 저기 사랑방으로 가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