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경기동부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
당희(당원만이희망) | 2007-09-02 17:52:59 | 조회 747 인쇄하기
http://usimin.co.kr/10685     


트위터 페이스북

 

 

 

대통합민주신당 유시민 대선 예비후보는 2일 "선진 통상국가로 나가기 위해서는 낡은 관념과 선입견에서 해방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 뉴타운웨딩홀에서 열린 참여정부평가포럼 초청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 후보는 영토 확장 공약과 관련, "영토 확장이 실제론 불가능하지만 우리 기업이 밖(해외)에서 새로운 꿈과 아이디어를 펼치고 있는 곳이 가상적 영토공간"이라면서 "가상적 공간을 영토로 확장해 나가자는 것이 선진 통상국가로 나아갈 목표이고 제가 이렇게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대운하 공약을 겨냥, "지친 국민에게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꿈같은 예쁜 동화이지만 삶을 개선해주지는 않는다"며 "운하사업은 국토와 국민 분열사업"이라고 비판했다.

 

유 후보는 대다수 예비경선 후보들의 이 후보 비판과 관련해선 "국민의 정부를 포함, 지난 10년간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룬 집권세력 후보가 (도곡동 땅 등과 관련) 신뢰할 수 없는 후보와 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평화와 번영으로 요약되는 이 시대의 정신에 부합하는 실천능력을 국민에게 입증해 보일 수 있는 힘을 키워 국민의 지지를 얻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는 이상선 참여정부평가포럼 경기상임대표 등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만이희망)  

금방 뉴스가 올라왔네요.
1시간 30여분동안 강연을 하셨습니다.
제가 어림잡기로는 300여분이 오신것 같습니다.
의자가 260석이었는데 꽉차고 서있는 분들도 꽤 계셨거든요^^

오늘 강연내용 중 "사람을 중심으로 한 정책을 이뤄 선진통상국가로 가야한다"라는 말씀을 다른 후보들보다 가장 먼저 하셨는데 우리 후보님이 말씀하셨을때는 많이 보도 안해주었다.
그런데 문국현씨가 이런 말을 하니 경제인이라서 그런지 보도가 많이 된다.
하지만 나도 경제학과 석사까지 마친사람이니 경제를 아는 후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영토확장 개념은 지금 시대에는 전쟁으로 실질적 영토확장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그러므로 브릭스국가든 후발 브릭스 국가들과 FTA등을 체결하고 그들과 교류하면서 우리의 경쟁력있는 기업들과 제품들이 널리 팔리게 하여 가상적 영토확장을 이루어야 한다.
우리 국민들 가슴속에는 반도국가(=섬 국가란 표현을 하심:휴전선과 삼면이 바다)의 특성상 밖으로 뻗어나가려는 마음과 기존의 영토를 보호하려는 마음이 모두 내재되어 있다.
이런 마음을 받아 가상적 영토를 넓혀 국민의 마음과 돈지갑을 두툼하게 해주는 일을 하겠다,란 말씀도 곁들이셨습니다.

평화와 번영이 지금의 시대정신이란 말씀을 하시면서 평화를 정착시켜 나가야만 국민들이 먹고살기 편하게 번영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은 오로지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이명박씨와는 다르고 다음정부로 남북정상회담을 미루라고한 제의에 대한 비판입니다.

매우 유익한 강연이었습니다.
07-09-02

새벽21  

당희님 반가웠습니다. 경기동부에서 연락을 위해 수고해 주신 특위지역위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경기동부에서 참석을 약속하신 분이 190여분이었으니 100여분이상 더 오셨습니다.
1시간30분동안 서서 100여분이 경청하시었고 시종일관 화기 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사진찍고 싸인하시느라 다음일정이 좀 늦어진것 같습니다.^^ 사진 많이 좀 올려주세요...
07-09-02

토지공개념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염려 하시던데 자리를 메우고도 넘쳤군요.^^
07-09-02

수민파파  

오늘 강연에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명색이 회원인데 참평포럼행사에 한 번도 못 갔는데 마침 가까운 분당이고 쉬는날이라 다녀왔습니다.
저보다 더 유시민후보님을 좋아하는 wife와 오늘 후보님과 악수도 하고 책에 자기 이름을 새긴 싸인을 받았다고 좋아하는 6살 아들과 함께 했습니다.
07-09-02

새벽21  

수민파파님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오프에서도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07-09-02

사랑시  

반가웠습니다.^^
07-09-0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0504 KBS 930뉴스 일본자위대 멧돼지퇴치 동원관련 뉴스 동영상입..   1 반전할까요 07-09-02 11 0 660
경기동부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   6 당희(당원만이희망) 07-09-02 11 0 748
10502 유시민: 부끄러움이 많은 남자 -정혜신이 본 유시민(서프펌) 순수 07-09-02 11 0 769
10501 (펌)유시민 공약 -일본, 멧돼지퇴치에 자위대출동 법안제출   2 야생마 07-09-02 6 0 615
10500 SBS 여론 조사 2007년 9월 1일   4 유시민짱 07-09-02 0 0 905
10499 일본말 삼가고 우리말 살립시다 (제언)   5 고민 07-09-02 2 0 627
10498 지지율 50%? 실제 16.6% 정도 아닐까? 허위통계(虛僞統計),..   1 안토 07-09-02 7 0 741
10497 승리를 다짐하며 고생 하시는 회원님을,,,,,,,,,,,사랑 합니.. 복사골새우대 07-09-02 6 0 519
10496 [시민특위] 지인찾기 / 지인상봉 유티즌투어(홈커밍 주간) 시.. 토지공개념 07-09-02 11 0 712
10495 안 마시던 낮술을 불콰하게 한잔 했습니다...   2 개혁 07-09-02 12 0 808
10494 지인찾기 시즌2, "광주·전남·부산·경남"입니다.   8 시민광장 07-09-02 22 0 2912
10493 386 벗들에게.   1 전서구 07-09-02 7 0 567
10492 유시민 의원님 사랑합니다.   1 부산넘. 07-09-02 1 0 536
10491 유시민과 한단지보(邯鄲之步)   3 내사랑열린우리당 07-09-02 2 0 851
10490 예비경선 부터 이변을 !!! (제 생각에는 상식이지만 ) 윤이아빠 07-09-02 9 0 816
10489 [북리뷰]2007 대한민국, 유시민을 말하다   16 사랑시 07-09-02 37 0 6133
10488 너무 큰 거 같아서리...미국이 무지 싫어할 텐데....   5 공약제안 07-09-02 5 0 883
10487 "할머니, 멧돼지 약속 꼭 지킬게요!"   5 시민광장 07-09-02 9 0 2512
10486 그물코를 타고 갑시다.   1 ^핑^ 07-09-02 9 0 596
10485 가려운 곳을 긁어주세요(공약제안)   3 자하랑 07-09-02 7 0 526
10484 촉새에 진정한 목적은 총선이다.   1 대충삽질 07-09-02 0 10 798
10483 무엇이 기폭제가 될것인가 어리 07-09-02 1 0 523
10482 끝까지..   1 죽어도좋아 07-09-02 7 0 625
10481 9월1일 뉴스에서. 대통령유시민 07-09-02 2 0 706
10480 대선에 도움되는 공략.. 뮤직맨 07-09-02 2 0 436
10479 유시민 “박정희는 성공한 대통령”   3 초록나라 07-09-02 0 0 679
10478 유시민 후보님 사소한 대통령후보가 되어주세요! 이인구 07-09-02 2 0 430
10477 유시민의 지지율엔 자기억제가 작용하고 있다.   3 진아아빠 07-09-02 16 0 893
10476 답답한 마음에 유시민님의 사이트를 방문하였습니다   2 석이아빠 07-09-02 52 0 1188
10475 오마이뉴스 오연호는 왜 문국현은 되고 유시민은 안될까?   7 두루객 07-09-02 20 0 952
10474 이유손 삼파전이면 대선 승리한다 (서프펌글)   1 펌돌 07-09-02 0 0 672
10473 유시민이 필요없는 세상 한판 07-09-02 1 0 461
10472 이명박 그리고 정동영, 문국현(써프 펌) njbora 07-09-02 2 0 767
10471 한 표, 한 표 전 이렇게 모을랍니다...   6 해질녘바람 07-09-01 63 0 1177
10470 ㅇ ㅏ..불쌍한 노대통령   6 속상하다 07-09-01 11 0 981
10469 2007 대선연대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펌) 선택2007 07-09-01 3 0 629
10468 후보 단일화 는 필요 충분 조건 입니다 희망지키미 07-09-01 0 0 480
10467 [피랍사건]석방보다 더 중요한 인질비용의 지급문제.   4 정신차린386 07-09-01 0 3 570
10466 이미 가을의 전설은 시작됐다.   4 개혁 07-09-01 66 0 2042
10465 이제는 서로 사과하고 서로 용서하여야 한다.   2 대낮의촛불 07-09-01 0 10 870
10464 설득의 비책? (要)   2 njbora 07-09-01 0 0 917
10463 9/1, SBS 여론조사---손,정의 2순위표는 이->한->유->추 순   13 greengrass 07-09-01 2 0 1160
10462 유시민의 눈물엔 소금기가 없다   6 싸리 07-09-01 0 10 716
10461 반FTA 분신' 허세욱씨 치료비 책임 공방 njbora 07-09-01 0 0 732
10460 아, 내말이 사실이래두 그러네....   1 진심고백 07-09-01 7 0 567
10459 군대 아니 다녀온 4 인방ㅊㄴ ㅎㅅㅎ ㅈㄱ,,   2 복사골새우대 07-09-01 1 0 1101
10458 무뇌유빠들은 외연확대가 뭔지는 아나? 역할분담은? / 낭만닭   16 펌돌이 07-09-01 11 0 920
10457 가입이유서   54 참보수 07-09-01 82 0 5489
10456 MBN 뉴스현장, 정운갑의 Q&A "유시민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1 유시민의 힘 07-09-01 2 0 695
10455 아프간 인질사태가 남긴 것 유시민의 힘 07-09-01 3 0 681
10454 플래쉬로 만들어 본 '프로포즈'   47 버스기사 07-09-01 115 0 4709
10453 박사모가 이럴 수 있습니까? 노빠하겠다고 난리도 아니네여....   8 사냥꾼 07-09-01 6 0 1058
10452 시작도 끝도 멧돼지 처럼 날뛰는 언론이 문제입니다. 내맘 07-09-01 8 0 447
10451 예비경선 여론조사 돌아가고 있네요   7 해당화 07-09-01 6 0 766
10450 예비경선 관련 유의사항   4 야생마 07-09-01 31 0 1520
10449 [평점평가] 유시민 VS 문국현 VS 정동영 (v 1.5) 업데이트!   7 SJLove 07-09-01 5 0 788
112111221123112411251126112711281129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