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타협하는데 부적절한 사람일지 모릅니다.
내가 대통령 후보 나가 있는 누구보고
‘아마 당신은 그것은 나보다 훨씬 잘 할
것이요.
사람들을 포섭하고 남의 얘기를 진지하게 귀 기울여 듣고
그것만이 아니고 다 잘하지만
확실하게 그 점에 있어서 나보다 나을 것’
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저도 각박한 사람이 됐지요.
본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시대의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2007 8 31
노무현 대통령
한국 방송PD연합회 창립20주년 기념식 축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