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버시 바우 미국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이번 17대 대한민국 대선은...
친북 좌파와...보수 우파의 대결이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어제나온 여론조사에서 50.3% 의 지지율을 보낸 국민은 보수 우파고...
나머지 국민49.7%는 친북 좌파란 말입니까...
답답합니다....
이후에 지지율이 40% 이하로 하락한다면...
60%에 국민을 친북 좌파로 매도 하시겠읍니까....
대선 경선이 본격화되고 여권이 대통합에 성공하여...
지지율이 30%...20%로 떨어져도..
나머지 선량한 국민들 70%...80%...를 ....
모조리 친북 좌파 빨갱이로 매도 하시겠읍니까...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
니편 내편 나누어서 매도하고... 갈등이나 부추기는 자리인줄로 아십니까.
다양한 생각을 가진 국민들을 통합하고....
화합하는 중차대한 대의를 책임지는 자리라 생각합니다....
대통령 후보로 나오신 분이....
참으로 부끄럽게도....
외국의 국가 대사앞에서 친북이니...우파니...국민들 패거리 편을 갈라서...
본인과 대한민국에 무슨 이득이 있겠읍니까...
우리 국민들은 너그럽습니다....
그러므로....
그 수 많은 탈법과..의혹에도.......
지금 현재 당신에게 50% 이상에 지지를 보내고 있읍니다
당장 석고 대죄하고 진심으로 사과하십시요...
잘못에 대하여 당당히 사과하는 모습.....
이러한 모습이 진정한 대한 민국 대선 후보에 모습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