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 진영이 어떻게 협조하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그냥 느끼는 것은 따로 따로란 것,
후보캠프는 소위 선거 전략가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시민광장은 그저 마음만 바쁜 네티즌들이... 뭘 해야 하는지 모른체 눈만 껌뻑이고 있지는 않은지..
내 생각에는
유시민후보 홍보전략 중 인터넷에 관련한 것,
예 동영상 편집, 인터넷 페러디등...은 시민광장에서 주도적으로 펼쳐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처럼...유시민후보캠프 혹은
후보 홈페이지 웹지기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으면 안됩니다.
속전속결, 신속한 대응을 하기에는
현재 후보캠프의 동작은 굼뜨다는 느낌입니다.
5시에 문 닫는 관계로...그냥 생각나는대로 씀.
59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