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계당원은 전수조사에서 빠졌는데
자동전화시스템(ACS) 안내전화로 1번을 눌러라 아니면 전화를 끊으라고
걸러 온 전수조사 전화는 잘못된 전화입니다.
(단 본인이 국민경선단에 신청하지 않았을 경우입니다)
본인이 국민경선단에 신청하지 않았다는 것인데
누군가 개인정보로 국민경선에 접수했다는 것입니다.
그럼 승계당원인가요?..아니면 국민경선단인가요?
승계당원을 신청하신 주위 많은분들께 확인을 해봤는데
전수조사 전화가 와서 모두들 끊었다고 하더군요..
승계당원인데 전화를 받고 전화를 끊으신거면 잘못 된거라는 거죠..
전화를 끊지말고 1번을 눌렸어야 한다는 겁니다...
승계당원이면 어떻고 국민경선단이면 어떠냐고 하시겠지만
경선단에 들어갈수 있는 확율로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이부분이 가장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입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겁니다..
선거인단 여론조사 50% 1만명중에 승계당원 몫으로 3천명입니다.
승계당원 6만5천명에서 3천명을 뽑으니까 22.7대 1의 경쟁율이고요,
국민경선단으로 확정된 72만2013명 중에서 7천명을 선정하면 103대1이 된다는 겁니다..
이러면 경쟁율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거죠...(일부 수정했습니다.)
본인의 실수로 승계당원이며 국민경선단에 신청하신분은 어쩔수 없겠지만
본인의 의지하고 관계없이 국민경선단으로 분류되신 분들은 누구의 책임인지
정확히 따져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문제가 많다는 겁니다...
본인이나 주위분들중에 승계당원인데
자동전화시스템(ACS) 전수조사 전화를 받았거나
전화를 받고 끊으신분 계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설명드리지만
승계당원이고 국민경선인단에 본인이 신청하셨으면
승계당원이 아니고 국민경선인단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승계당원인데 개인정보로 다른 사람이 국민경선단에 신청했다면
국민경선단으로 분류되어 국민경선단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자동전화시스템(ACS) 전화가 왔을거구요
전화를 끊었다면 국민경선단이 되신겁니다..
(전화 1번을 누르지 않고 본인 끊거나 자동으로 끊어지면 무조건 국민경선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