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선출되고 첫마디...
한나라당에 수구 꼴통 이미지 벗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당 개혁에 나서야 한다...라고 하더니...
그런데 어제는 버시 바우 미국 대사 만나서..
이번 대선은 친북 좌파와...보수 우익의 대결이다...
라면서...이번 대선을 수구 꼴통이라는 박근혜측 보수 세력을 아우르며...
국민에 절반 이상인......
남북 화해 평화세력과의 대결 구도로 못박는 발언...
명박상 어쩌자는 겁니까.....
오락.....가락.... 대선 후보 선출 된지가 1주일도 안됐는데....
대운하 문제도...
그대로 밀고 나가는건지.....수정해서 하는건지......포기하는 건지...
박근혜와의 연대도...연대하자는 건지...말자는 건지....
도대체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대통령 자질에 근본적인 의문이 든다는데....
점점 명박상 국민에 조롱거리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