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가 장사다보니 왠만한 성질 가지고 영업은 불가지요.
배운게 없고 쩐도 없고 ,일곱 색깔 빤스 가지고 모질게 살아왔오.
시방 생리대 사장이 쪼까 반짝거릴려고 헌다는디,나 그 양반 헌티 한 마디만
할라요.
요리 눈치 저리 눈치 보다, 범 여권 후보들이 서로 버벅 대니깐
짠 하고 나타났는디, 정말 이건 아니요.
이 옥다방 옥마담이 상대 하는 사람 많아 쪼가 관상,족상,거시기상 볼 줄
아는디, 당신은 어디에도 해당 안되는 말일씨.
주변 고물이나 먹어불라고 손 비비는 인간들 떨쳐내고
잘 나가는 생리대회사 성공담을 타 회사에게 전해주는 전도사 역할이
딱 인줄 안다요. 안 그려라!
씨발! 이 글도 선거법에 걸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