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첫번째,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나라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유시민을 밀겠다.
두번째,정정당당한 선거운동만 하겠다. 네거티브 선거운동은 어떤 경우에도 하지 않겠다.
세번째,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크고 작은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포용하겠다.
네번째,정통성 있는 후보 중에 확실한 1등을 하지 못하면 다른 후보를 중심으로 단일화 하겠다.
다섯번째,낙선한 다른 정당 후보의 공약 가운데 그 정당의 유권자들이 간절히 바라고 국가발전에 좋은 것들은 수용하겠다.
그와 나의 계약서.
난 계약서대로만 이행할 것이다.
지금으로선 그 외엔 아무 것도 없다.
혹시 나중에라도 필요하다면,
합의에 따라 계약변경을 할 것이지만,
현재까진 이 것 뿐이다.
이것 외에 그 어떤 뉴스,분석,루머,마타도어...
눈길 주지 않고,
오른쪽으로 듣고 왼쪽으로 흘려 보낼 것이다.
이 계약대로만,
시민특위의 시방서대로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