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보세요....재미로.. 노통 당선을 예언한 글인데 이제보니 와닿는게 많아서.....
임 법사는 '비호비야에 양호 38대개지운'이라고 예언하고 내 집이 아닌 남의 밭에서 사주운에 호랑이를 두마리씩 가진 두사람의 협력하여 나라를 크게 일으킨다고 하여 영남출신인 노무현 대통령이 호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똑같이 사주에 양호를 가진 ========> 이 부분에서 호랑이를 가진 두사람이 협력하여 나라를 크게 일으킨다는 대목에서 나라를 크게 일으킨다는 대목.와닿았구요. < 내집이 아닌 남의밭에서 > 요대목은 열린우리당 창당을 말하는듯하네요..이제와서보니.....
-예언하고 "16수는 옥새없는 대통령으로 여야 각당의 당권과 대권으로 나뉘는 이변이 생긴다"고 말하고 "이번 "향후 제 16대 대통령은 용상의 운기가 약해 양호의 협력으로 국운을 크게 열어나갈 것"이라고 예언했다.
=> 이 대목에서 < 옥새없는 대통령으로 여야 각당의 대권과 대권으로 나뉘는 이변> 이 말은 그야말로 지금에 와서 보니까 딱 들어맞았네요.
<용상의 운기가 약해 양호의 협력으로 국운을 크게 열어나가> 이 대목에서도 놀랄만큼 이제와서 보니 딱 들어맞았네요.....여기서 양호란..유시민과 이해찬이 아닐까 싶은데....호랑이사주를 가지지 않았을까...
옥새없는 대통령과 용상의 운기가 약해...이 대목은 지금의 노통을 너무 잘말해주는것같은데요...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국운을 크게 열어나간다는 말이네요.. 그런데 단점은 한날당같은 수구꼴통세력들과 언론이 깊이를 모르고 만만히보게 해서 고개를 쳐들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이 아쉽네요..
2002년에 누가 예언한글이 웹서핑중 실려있길래 재미로 클릭햇는데 5년지난 지금 저 예언을 보니 깜짝 놀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