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행정에 남다른 열정 늘 관심있게 보면서 박수를 보냅니다.바쁘셔서 이 글을 보실런지는 몰지만 한말씀 올립니다.
장관님이펼치시는 정책들이 많은 고심끝에 나온것인줄은 아오나 버림받은 계층이 느끼기엔 빚좋은 개살구라 여겨집니다.
여러 사연으로 인해 신불이며 기초수급자인 본인은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국가의 도움 없이 자립해볼려고 나름대로 애를 써가며 하나하나 털어볼려고했습니다.
신용회복신청도 하고 작년에 임대아파트도 당첨되고 다시 살아볼 강한 의욕이 생기더군요.
1200만원 임대아파트가 저한텐무리라는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든 길이 있겠지 싶었지만 막상 입주일이 가까워져 동사무소에 신청해보니 임대 아파트는 영세민 전세자금대출에 해당사항안된다고 하더군요.
답답해서 은행권에 문의해도 신불이라 안되고 ~~~아 !해주는 곳이 있긴하대요
제2금융권!!칼만 안든 강도님들 뭐떼고 뭐떼고 이자 안내면 보증금 다날릴텐데
안이하게도 얼케되겠지 했던 저 자신도 문제가 많아요.
전 이혼하고 두딸과 생활하는데 애들 뒷바라지 못해준게 늘 안스러워 내년엔 새 아내를 얻고 안정되게 경제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그런 실질적 상담을 받아줄 기관이 없고
오로지 원칙이 ,규정이 안되서 라는 답변만 들으니힘이빠지더군요.
신용회복신청을 해서 꾸준히 돈내서 10년뒤에 신용회복이 된들 그땐 54살인데
뭔 도움이되나 싶어 맥이빠지고~~~
오로지 로또만이 방법이다고 생각이들어요
장관님! 제 사정을 하소연할려는게 아니라 모든 행정들이 정상적인 틀안에서만
가동된다면 재도약을 꿈꾸는 이들은 늘 골대앞에서 자빠질수 밖에 없지않겠습니까
복지정책을 악용하는이도 있겠지만 국가 혜택받는 부끄러움을 벗어날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 또한 많으리라 믿습니다.
복지행정이 그림의 떡이 아니라 엄격한 심사를 통해라도 실질적 으로 한사람 한사람
정상적인 삶으로 끌어내는 구체적 인 행정장치가 있다면 더욱 좋겠다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올린 글 용서하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