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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민주신당을 버려라. 그래야 산다.
안드레아 | 2007-08-29 10:25:32 | 조회 667 인쇄하기
http://usimin.co.kr/10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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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문 국현 씨가 대선 행보를 시작했다.

삶의 궤적도 좋아보이고 참여정부에 대한 생각도 괴안타.

더구나 이 명박이라는 사이비 경제 후보에 대한 대항마로서도 적격이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다.

유시민// 이해찬//한명숙//김두관//김원웅//   이런 분들과 같이 했으면 좋겠다.

 

잡탕정당인 민주신당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새로운 틀을 짜는 것은 어떨까?

열린우리당이 실패했던 것은 4.15 선거의 공천을 잘못했던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개혁을 하지 않고 실용을 중시하자는 이상한 논리가 당을 장악하면서

정당개혁도 사라지고 악법 개정도 사라지고 지지자는 대거 이동하는 상황이 되었다.

 

 

현재 민주신당에서는 또 동일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각 후보 캠프에서 선거인단을 모집해서 대거 접수하고 있다. 이것은 종이당원의 모집과 다름아니다. 이런 구태를 해서 경선을 한들 무슨 감동이 있겠는가?

감동 없는 곳에 바람 없다.

 

이미 순위가 정해져있는 달리기가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이미 순위가 정해진 경마가 흥행이 되겠는가?

 

여론조사 1% 지지자가 1등을 할수도 있는 구조가 되어야 흥행이 된다.

경선을 하면서 정책과 비젼을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이며 그살아온 궤적도 검증받고 가치관과 도덕성도 검증받는  과정에서 지지율이 높아지고 낮아지고 하는 그런 아슬아슬한 경선이어야 국민적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경선의 승리자가 진정한 승리자가 될수 있다.

 

지금의 민주신당의 방식으로는 구태를 반복하는 김 빠진 맥주와 같아서  국민적 관심을 절대로 끌을수 없다.

 

민주신당을 버리고 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구도를 만들어라.

 

이것만이 2007 대선에서 이기는 길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죽을 각오로 들어간 겁니다.

그런데 나오라니요?

당 경선에 참여한 사람은 다른 곳에서 출마 못합니다.(맞나?)

유시민 더러 문국현캠프가서 봉사하란 말씀???

너무하시네~
07-08-29

문빠들  

섶에 분탕질 하는 걸로도 모자라나 보네요. 깔따구떼들.
07-08-29

안드레아  

독해력들이 그리 떨어지시나?

제글이 문 캠프가서 봉사하란 말로 들리나여?

정동영이나 손 학규 가튼 애들하고 놀아 봤자 뻔한 거다.

문 국현/김두관/한명숙/이해찬/김원웅/과 새틀을 짜는 것이 낫다는 야그지여.

익명의 뒤에 숨어서 막말 해대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유 시민이 더 욕먹는 다는 걸 모르시나?
07-08-29

안드레아  

토론 하자고 글올렷더니 익명으로 말도 안되는 댓글 다는 넘들하고 백날 야그 해봐야 팔만 아프징....에고고......

자신있으면 실명으로 당당하게 야그 하자구...
07-08-29

안드레아선상님  

님의 충정에 목이 메이오.
허지만도 문국현씨는 정치의 ㅈ 도 모르시는 냥반인디..

정치를 아무나 하는 거루다가 잘못 알고 계시다는 게 스프오..
사랑도 마찬가지라서 ..

이런 노래도 있지요...

사랑을 아무나 하나
사랑을 아무나아 하나아~~
07-08-29

사랑시  

안드레아님/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하시고 안타깝지요?
저희들도 그렇네요.

하지만 이젠 늦었어요.
지금 다른 길을 걷겠다고 하는 건,
한나라당에서 3위 밖에 못하니까 뛰어나온 모모씨나
경선 불복 하지 않은 모모씨와 같은 행동일거에요.
그렇게 욕먹으면서까지 들어갔으니 죽을 힘 다해 싸울 일 밖에 안 남은 것 같아요.

하늘이 심판하리라 믿습니다.
07-08-29

내말은  

유,이,한,신 이분들 이미 신당 경선에 참여하셨습니다.
한 당에서 경선에 출마한 후보는 다른 곳에서는 출마 못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분들과 문국현님이 새틀을 짠다고 하는 것은 도대체 뭘 말하는 건가요??
그게 신당나와서 문국현 한테 붙어라 이런말 아닌가요??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네..
07-08-29

대통령유시민  

유시민후보는 민주신당을 버리지 못합니다. 어쨌든 민주신당이 참여정부를 계승해야 하므로 민주신당내에서 승리를 해야 합니다. 함께하면 좋겠지만 조금 때가 늦어버린 듯 합니다. 유후보님 아직 젊으니 앞으로도 기회가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두 분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07-08-29

서윤아빠  

노빠이자 유빠의 입장에서 볼때...

일단 본경선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는 자세가 필요하구요...
다만... 현실로 돌아가서 참여정부를 부정하는 후보가 민주신당의 후보로 선출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느냐는 고민은 남겠죠.

한나라당 집권을 막기 위해 맘에 안들더라도 그 후보의 본선승리를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하느냐? 아니면 또다른 대안을 모색해야 하느냐? 아니면 될대로 되라고 손놓고 있느냐?

이 문제는... 경선불복의 논란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과 또다른 대안(예를 들면 문국현 씨)이 과연 참여정부의 개혁성과를 계승할 수 있느냐란 검증의 문제가 함께 엮여있기 때문에 지지자들의 입장에서는 좀더 치열하게 고민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정치인 유시민에게 대미지가 가서는 안될 거구요...
07-08-29

햇살처럼  

현재 시점에서 문국현씨와 손잡고 별도신당을 만드는 것은 너무 모험적일 뿐만 아니라
여태까지의 행보와도 맞지 않습니다.

문국현 씨는 일단 독자적으로 세를 확보하는 것이 문제이겠죠.
의미있는 세를 확보하면 유시민 후보와 시너지 효과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07-08-29

순수  

문국현 후보는 민주신당에서 후보 단일화(유시민,이해찬,한명숙,신기남)를 하면 생명을 다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재의 지지율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20% 정도의 응답율로 나타내는 것이므로 쓰레기 처분될 것이 못된 언론에 의해서 밖으로 나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그동안 정경유착의 폐해가 커서 경제인은 회사를 운영하고..정치인은 정치를 하여 국민들이 편안하게 해 주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문국현 후보는 회사 경영이나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경제인이면서 정치에..대통령을 해 보겠다고 나섰다가 망가진 사람들이 많은데...아직도 그것을 모른다니? 좀 안타깝습니다.
뒤에서 후원을 하면 좋은 그런 스타일입니다.
아무튼 경쟁에 나섰으니...본인이 판단 하겠지만...
대통령은 아무나 하나!!!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0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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