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자랑하길레 명박사랑 한번 가봤네요.
그기도 각 지역별 카페가 있네요.
다른건 제켜놓고 부산쪽 카페의 자유게시판에 들어갔음다.
명박사랑 부산 카페: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올라온 글 꼴랑 2개
글 2개 전부 합쳐 조회수 11회
시민사랑 부산카페 : 직접 가보세요.
님은 명박사랑에는 반대가 없다면서요?
글을 읽어보고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는 시민광장과
아예 로그인하지 않으면 읽을수도 없는 명박사랑..
님의 자식에게 두 카페를 비교하여 판단하라고 해보세요.
소통을 하고자 하는 곳이 진정 어디인지.
어디가 더 구린곳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