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주 토요일 광주에서 열린 유시민의원 광주 강연회에서 국제 평화대학을 설립한다는 유의원의 공약을 들었습니다. 그것이 광주에 설치되든 어디에 설치되든 좋은 공약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에 이 목적으로 새로운 대학을 설립한다는 것은 현 한국의 교육 상황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특히 광주라면 더더욱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외국에서 온 학생들이 한국의 선진 문화, 과학기술, 실용 기술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만 또한 한국 학생들과 상호 interaction을 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요. 신 기술이나 한국문화를 접하게 하고 한국을 배우게 하기위해서는 현재 운영되는 전국의 많은 대학교 시스템에서 학생을 투입하여 교육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하는 "문무성 장학생" 제도가 저는 유시민 의원께서 생각하는 목적을 달성하는 최선의 제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