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토론회를 보면서 민노당선거판을 보는듯하는
착각을 했다...시작은 미미하나 꼬리는 창대하리라
설마..그런 구호에대한 환상을 가지나
선거는 흥행성이 담보되어야한다..흥행이 되어야
컨텐츠를 선보여 제품의 우위를 알릴수있다
다음 TV토론회때는 서로 할말해라..단
김대중 호남 들먹이지마라...지역을떠나 식상하다
짜증유발요소이다
덧글...유시민 통먹길 진정원한다면
감성을 지금 보다 더 강조해라...마지막 마무리 멘트
내용은 좋았으나 감성이 부족해 보엿다
더 더 간절함을 내 보여라..마음에 팍 사무쳐
내 손이 그리 가도록
또하나의 덧글...이해찬
100분 토론나오신거 아닙니다....
그리고 의상에 보다 신경쓰주시길...캐릭터 셋업에관한
논의가 잇었으면합니다
의상에 포인터만 줘도 넥타이나..화술도 보다 유연하게
이해찬님은 컨텐츠보다 컨텐츠를 예쁘게 포장해서
내놓을수있는 방안이 더 시급해보이며....이해찬만의
강점포인트제시와 포인트를 명확하게 보이는데에 주안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