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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우리당(참정연)=>민주신당 이게 무슨 꼴인지...
전우리당원 | 2007-08-26 20:18:48 | 조회 603 인쇄하기
http://usimin.co.kr/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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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당원으로 시작한 개혁당으로 국회의원되고 나선 깨버리고...

우리당 입당하고 참정연 만들고 나서 다시 참정연도 깨고...

우리당에서 끝까지 우리당을 지키겠다더니 또 민주신당으로 가고...

도무지 유시민의원의 행보는 언행불일치...그 자체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그런데 다시 개혁당원들의 명부까지 들먹이면서

동원 혹은 꼬심의 대상으로 삼는다?

아마 끝까지 개혁당 사수를 외쳤거나 실망해서 떠난 개혁당 출신 국민들은

유시민이라면 이를 갈고 있을텐데...

 

아니 가까이보면 열린우리당 지킴이를 자처하던

당원들의 배신감은 어떻게 할거지?

 

예선을 통과했다고 치자...그러면 돌풍이 불거라고?

착각도 유분수지...유분수...분수를 알아야

그나마 구케우원자리라도 지킬텐데...

 

이미 참신함은 잃어버렸고

쿠태정치인, 하수인 정치인으로 낙인이 찍혔는데

유시민에게 누가 더 이상 속을까?

무엇으로 돌풍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다른 것은 다 이용해도 좋은데...

개혁당원들 만큼은 잊어주는게 그들에 대한 예의아닐까?

적어도 일말의 양심이 남아 있다면...

 

     

덧글쓰기 | 전체글 1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의산  

수시변역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주역을 수시변역의 학문이라 하는데...

수시변역에 대해 퍼옵니다.
-'현상계는 옳고 그름이 뒤섞여 선이라고 믿었는게 악이 되기도 하고 악이라고 믿었는게 선이 되기도 하는 것이니 그저 그때그때 어떤 행위에 대한 최선의 방법(임시방편)이 있을 뿐...이걸 수시변역(隨時變易)이라고 한다. 즉 시간의 변화에 따라 어떤 공간에 적용되는 법칙도 달라지고 사람의 마음도 달라진다고 역(易)은 가르친다.'

저 역시 참정연, 열린 우리당의 소멸에 대해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도 열린우리당 재창당 움직임에 동의합니다만...

님..유시민장관님이 열린우리당을 떠나고 김혁규의원님이 열린 우리당 지키겠다고 한거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하신 강운태님이 깨끗이 사과하시고 망해가는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신거 또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현상계는 옳고 그름이 뒤섞여 선이라고 믿었는게 악이 되기도 하고 악이라고 믿었는게 선이 되기도 하는 것이니 .... 때는 바뀌니까 바뀌는 그 때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하되 시류에 빠져 영합해도 안되고 거슬러서도 안된다"

님...섭섭한 마음은 알지만 누구를 미워하고 증오해봐야 자신만 상처받습니다. 유장관님께 향하는 미움도 거둬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주어진 자리에서 우리의 일을 열심히 하십시다.
07-08-26

전우리당원  

이 게시판에서 개혁당원명부 운운하는 것은
얼마나 치사한 일인지 아시나요?
개혁당 출신으로 우리당으로 이적한 당원들이나
유시민을 지지하는 개혁당원들은...누굴 지지할지 이미 마음이 굳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때 이미 마음떠난 전 개혁당원들에 대해서
삐끼질을 하겠다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말이 제 요지입니다.
07-08-26

전우리당원  

정치지도자가 수시변역을 하면...
그걸보고 표리부동이라고 하는 겁니다.
겉다고 속다르다는 거죠...
문자는 아무대가 갖다 붙인다고 다 되는게 아니죠...
07-08-26

새날개1  

알았으니까...상처받은 영혼 간수나 잘하세요.
고만 하시고 님의 거처로 가시길 정중히 권합니다.
07-08-26

전개혁당원  

그래... 넌 개혁의 외피입은 신자유지자 열띠미 응원해라...
근데 당신도 개혁당원명부 가지고 열띄미 활용했수??
07-08-26

의산  

님, 영원한 것은 없잖습니까. 첫사랑의 아픈 추억도 세월이 흘러 그미를 다시 만난다면 담담할 수 있듯이... 전 개혁당원님들의 사랑과 질책은 정치지도자 유시민... 그이가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대선국면을 맞아 상처가 다시 도진것 같습니다만...수시변역...제 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07-08-26

전우리당원  

왜...껄끄럽습니까?
07-08-26

전우리당원  

의산/해석이 참 좋아요...
여직까지 유시민의원의 태도변화가
진리가 악으로 변하고 악이 진리변할 만큼 세월이 흘렀고 그런 현상이 일어나서 변한것이라고요?
아전인수 하기 위해 문자를 동원하지 마세요...곡학아세라고 했습니다.
07-08-26

의산  

저는 곡학아세 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유시민님을 위한 곡학아세가 아니구요. 그럴 나이가 지났답니다. 저는 삶에 있어서 자세를 말하는겁니다. 저도 수시변역...못 지켜서 갈등이 많습니다만...자꾸 자신을 가다듬어 봅니다.
07-08-26

전우리당원 씨  

사랑한다 그만하자
억수로 사랑한데이
문자 미안합니다
실수다 그만우라먹어 세요
님도 어느집가장이고 아빠고 남편이고 바쁠텐데 그만합시가
그리고 사랑합니다
07-08-26

전개혁당원  

불법으로 유출하고 활용한 행동이 실수 밖에 아니라고요?
07-08-26

전우리당원  

수시변역은 왜 대한민국 국민들이 열린우리당 출신들 지도자를 버리고..
한나라당 지도자들을 지지하고 있는가에 대해 반성해야 하는 겁니다.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이 실수였는지 조차 반성하지 않고
잘될 거야...잘될 거야...세상인심을 모르는 착각입니다.
오히려 열린우리당을 열열히 지지했던 사람들은 정치에서 떠나가고 있습니다.
지지자들은 떠나고 일반 국민들은 선택을 바꾸고 있고...
그래서 반토막도 못쫓아가는 겁니다.

자신을 가다듬으시되...남을 가르치려고 하지는 마시길...
07-08-26

용담16  

개혁국민정당 스티커가 붙어있는 록스타찦차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증여를 통한 동반자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당에대한 나의 별론은 멧돼지로 다시시작하며 전 우리당원님의 아픔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07-08-26

전개혁당원  

전 우리당원님이 뉘신줄은 모르나 틀린말은 없네요...

그나저나 개혁당명부 가지고 정동영과 손학규나 할법한 행동을 한 시민광장의 사과를 요청합니다.
07-08-26

의산  

1.
남을 가르치려고 하지는 마시길...이 글을 보니 제가 말하는 방법에 있어서 문제가 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큰일입니다. 아니면 받아들이는 님에게 문제가 있거나. 같은 내용을 제가 어떻게 말해야 가르치려들지않고 대화하는것이 될지 님께서 가르쳐 주시면 좋겠습니다.

2.
저는 열린우리당 출신 지도자들이 국민으로 부터 지지를 못 받고 있는것은 그들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반성을 못하면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겠지요. 153석인가요..가물거리는 숫자. 남자를 여자로 바꾸는 것 빼고 다 할 수 있다던 과반숫자가 한때 20여석으로 줄어들정도로 열린우리당이 몰락하고 마침내 소멸한것은 민심을 잘 못 읽은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유장관은 최일선에서 바로 잡고자 노력했고요...님께선 그걸 이해 해 주셨으면 합니다.

3.
열린우리당 이들이 열렬히 지지했던 사람들이 정치판을 떠난것도 정말 이해는 하지만 그리 잘하는 행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07-08-26

전개혁당원  

딴건 잘 모르겠는데....
정치판을 떠난 입장에서 본다면 개혁당명부 팔아서 선거운동에 활용하는 소위 유시민 지지자들이 더 불쌍해 보임...
07-08-26

의산  

여기서 토론 하시지요. 들어오시지요.
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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