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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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게시판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3912 앨런쇼어님께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고소 취하해 주십시오..   14 제로나인 09-05-20 31 0 1204
33911 루제로스님 정중하게 부탁합니다 고소취하해주십시요   25 칼 융 09-05-20 46 4 1475
33910 찌질이들에게 고함   2 야, 시민광장 09-05-20 6 9 515
33909 시민광장이 살려면, 게시판 군림 권력자를 위한 메달제, 해..   3 메달제폐지 09-05-20 9 9 538
33908 시민광장 회원이 시민광장 회원을 고소했습니다. 여러분들은..   25 토지공개념 09-05-20 28 10 1383
33907 왜들 이러십니니까? 모두가 한 가족인데...   3 아주나 09-05-20 16 2 496
33906 시민광장을 넘어선 친노진영에 대한 제언   2 국사봉 09-05-20 4 1 520
33905 5월 신입회원 환영회 및 부산시민광장 전체 벙개   4 통기레스 09-05-20 3 0 474
33904 잊지 못할 봉하 생태연못에서의 자원 봉사   3 방랑객 09-05-20 6 0 478
33903 한나라당 미디어법은 악법이 아니다   13 오르가재미 09-05-20 2 10 551
33902 박무 대표님, 그리고 3기를 지지하셨던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50 스나이퍼 09-05-20 56 3 1740
33901 나는 회색분자다... 팬클럽 분들만 보세요...^^   204 미니파더 09-05-20 34 10 1576
33900 논객에 대하여.......   3 너구리 09-05-20 8 9 502
33899 앨런쇼어님, 여의봉님, 그리고 깨끗한 게시판을 바라는 시민..   39 김반장 09-05-20 62 10 2069
33898 금강님 나와서 입장을 밝혀주세요   15 강가에서 09-05-20 23 10 856
33897 앨런쇼어님께 드리는 개인적인 글   12 유빠빠룰라 09-05-20 41 10 1280
33896 카스탈리엔, 곰신, 시적모험 님들,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나지..   23 칼 융 09-05-20 51 10 1187
33895 검찰의 장난질(?) -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할 때이다   3 방랑객 09-05-20 10 0 444
33894 on-世에서 여론형성   21 무극이아빠 09-05-20 21 10 948
33893 2009년 5월19일 화요일입니다..순례단과 함께 미사를 명동성..   1 사랑 09-05-20 3 0 387
33892 사람사는 세상과 시민광장   19 강국진 09-05-20 25 2 781
33891 여의봉님 및 시민광장 회원분들에게 보내는 글   37 앨런쇼어 09-05-20 47 10 2870
33890 ●● 만평 종합 2009. 05. 20 수요일...꼴깝떠는 넘들!!!   2 순수 09-05-20 5 0 473
33889 오늘도 다 읽음   1 내일시 09-05-20 3 0 471
33888 댓글을 읽다보니...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7 e-마당 09-05-20 20 6 671
33887 논객 두분 (칼융님 & 스나이퍼님) 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   21 시적모험 09-05-20 38 10 1213
33886 [ 소통은 시작 되었는가? ]   8 初雪 09-05-20 13 2 720
33885 논객들이여 시민광장을 돌려달라!!!   24 화룡추 09-05-20 50 10 1068
33884 다 때려쳐 이 망할 것들아!!   2 오렌지 09-05-20 6 5 585
33883 시민광장과 함께 행복하십니까?   6 운유하숙 09-05-20 15 9 863
33882 나 신당 만드는 거 찬성한다.   4 와룡 09-05-20 15 3 630
33881 이번 분란은 박무대표의 승리   20 곰신 09-05-20 44 10 1106
33880 지켜져야 하는 것들...........   5 *울트라* 09-05-20 9 9 706
33879 (부산싸나이들 일 내다) 위너스축구단 전국규모대회 참전결정   14 통기레스 09-05-20 25 0 626
33878 오랜 눈팅이 한마디 ^^ (스나이퍼,칼융,김반장 편을 들며)   4 수민이아빠 09-05-20 20 2 722
33877 스리랑카 내전의 배경   1 펌 09-05-20 0 0 365
33876 칼융님, 너무 멀리 나가셨습니다.   15 카스탈리엔 09-05-20 44 10 1044
33875 자칭 타칭 '시민광장' 논객님들에게   4 우물정 09-05-19 23 4 710
33874 일꾼 뽑아놨는데 엉뚱한 일만 하면 어떻게 되나요?   3 창녕대군 09-05-19 2 10 447
33873 대표선출 언제합니까?   5 창녕대군 09-05-19 1 10 468
33872 5월 23일 시민 학생 학부모 교사대회-여의도   1 골드 09-05-19 1 0 420
33871 스나이퍼님이 끝까지 책임 지셔야 할 문제입니다.   18 새벽강 09-05-19 36 9 1158
33870 시도 때도 없이 박무 대표를 부르면 시도 때도 없이 대답해야..   52 염치없는 눈팅 09-05-19 54 10 1600
33869 [자봉일기] 비오는날 연못 뻘에 수란을 심다   1 육칠팔일 09-05-19 4 0 470
33868 합의문이라도...다음 분란에 대비해서   10 톡투미 09-05-19 15 3 621
33867 우리마음에 작은 사랑이라도 있다면 ...   11 key아저씨. 09-05-19 19 3 581
33866 [제언-1] 시스템과 사람 그리고 댓글시스템에 대하여   3 함께가는사람 09-05-19 8 2 650
33865 변절자 김지하 변절한 황석영편들다 개망신당하다   1 문학의 길 09-05-19 0 0 584
33864 관전소감에 대신하여   4 비무장 09-05-19 7 4 662
33863 2기집행부와 3기집행부의 차이   12 비무장 09-05-19 34 10 1055
33862 문제해결에대한 ...의사가있다면....박무와 겨란   4 톡투미 09-05-19 7 10 766
33861 봉하마을,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①   10 육칠팔일 09-05-19 17 0 10480
33860 박무대표님..문제해결의 가능성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24 칼 융 09-05-19 21 2 1538
33859 스나이퍼님 훌륭하십니다/칼융님 끝까지 싸우겠다는 단심 변..   14 법률가 09-05-19 12 9 1175
33858 스나이퍼,,, 참 좋은 사람이군요.   16 e-마당 09-05-19 27 10 1116
33857 칼융님께!   20 박무 09-05-19 22 9 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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