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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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게시판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3190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합시다.   1 의산 07-09-16 5 0 644
13189 [ 지금 당신은 도청에 남겠는가? ] 初雪 07-09-16 4 0 754
13188 제안 !!! 시민광장은 유지되고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아로마 07-09-16 1 0 4912
13187 이해찬과 협잡한 한명숙, 홀로 유시민 대등했습니다,   3 최후의 심판 07-09-16 3 0 836
13186 시일야방성대곡 (是日也放聲大哭)   2 늙은개 07-09-16 3 0 751
13185 시민들의 민의는 왜곡되고 하하하하 07-09-16 1 0 554
13184 한명숙은 미숙한 단일화 과정을 유시민님께 사과해야 합니다,   3 여자혐오 07-09-16 1 0 650
13183 왜 한명숙은 1차결과도 안보고 포기 했나요..   2 여자혐오 07-09-16 1 0 660
13182 저는 그래도 유시민을 지지할겁니다.   1 안동식혜 07-09-16 7 0 581
13181 (펌)어쨌든 우린 그렇게 진보한다-매튜- 가슴에 불을 확 지르..   6 묵자 07-09-16 10 0 741
13180 김정일,이명박을 상대하기엔 이해찬이 났습니다, 전화위복 07-09-16 1 0 566
13179 후보사퇴는 이회찬이 했어야 옳다.   2 지킴이 07-09-16 6 0 687
13178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충청권에도 대통령 주세요,   1 공정한사회 07-09-16 0 2 560
13177 여기 와서 눈팅들 하는 정'똥'들 봐라!   2 공화국시민 07-09-16 7 0 609
13176 이제 지역 균형집권 충청권 대통령론으로 가야합니다, 가치실현 07-09-16 2 0 508
13175 시민광장 식구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1 묵자 07-09-16 5 0 534
13174 [긴급공지] 오늘 투표시 터치스크린에 유시민후보 나타나니..   2 중앙선관위 참관인 07-09-16 0 0 676
13173 다시 시작하는거야....현실직시 잘살피자 07-09-16 0 0 599
13172 투표안하면 시민님 보기 어려워집니다.   1 2명 07-09-16 0 0 533
13171 이루지 못한 꿈 "독일 유티즌 유시민 후보 지지선언"에 부쳐   5 ujoy 07-09-16 12 0 756
13170 슬픔과 기쁨이 오면, 문밖까지 나가 웃으며 맞으라 마음추스르기 07-09-16 5 0 435
13169 사실 이명박 재산보다 더 많은 후원금 모아줄려했는데,, 유쾌한반란 07-09-16 0 0 487
13168 대통령 안 되어도 더 멋있는 정치 할 수 있습니다, 민주이성 07-09-16 0 1 561
13167 유시민을 5년 뒤 후보로 만들기 위해서는. 2008 07-09-16 0 0 539
13166 파리(프랑스) 유티즌 번개 영원히 사라집니다!!   6 파리줌마 07-09-16 0 1 818
13165 유시민, 한명숙 패배하지 않았고 이해찬 아직 승리하지 않았.. 느긋한호랑이 07-09-16 9 0 681
13164 유시민이 흘린 눈물의 의미   5 원아이드잭 07-09-16 38 0 10135
13163 감사합니다.유시민입니다.제주개표후연설 대변인 07-09-16 11 0 951
13162 유시민은 달을 가르키는데 손끝을 보는 사람들께   3 시민짱 07-09-16 0 2 716
13161 미안합니다 ...... 07-09-16 0 0 531
13160 오늘까지만 웁시다.   2 은방울 07-09-16 1 0 564
13159 충북/강원지역분들, 힘드시겠지만 오늘 꼭 투표하세요.   4 사랑시 07-09-16 11 0 680
13158 사퇴 직후,,울 처제 말에,희망을 봅니다.   3 막둥 07-09-16 13 0 749
13157 서럽다 바다 07-09-16 1 0 566
13156 개인 감정과 친노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한 유시민   4 대낮의촛불 07-09-16 0 1 769
13155 유성룡과 이순신을아는가!(유시민)(이해찬)궁합이다   3 해찬바람 07-09-16 0 5 609
13154 오늘 강원 충북에서 곧바로 되치기 하지 않을까?   4 시민 07-09-16 1 0 675
13153 우리 모두 반성합시다. 주부눈팅 07-09-16 5 0 610
13152 새로운 시작을 위해..........   2 악~쓰 07-09-16 10 0 668
13151 [ 슬픔과 노여움을 벗고. ] 初雪 07-09-16 11 0 641
13150 제 기억 속에 2007년 9월 15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 바이타민 07-09-16 5 0 621
13149 역사의 후퇴...5년은 너무깁니다. ㅠ.ㅠ   1 두찬아빠 07-09-16 3 0 641
13148 마른 볃단처럼 우리 곁으로 돌아왔던 당신을 다시 기억..   1 루리아 07-09-16 12 0 577
13147 5가지 약속과 우리의 허탈함속에 피어나는 또 하나의 5가지..   1 주절라 07-09-16 3 0 586
13146 그누구도 강요 하지마라.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거다!!!   1 korea 07-09-16 6 0 645
13145 죄송합니다.   2 영구천적 07-09-16 17 0 704
13144 2002년을 되돌아 봤습니다....   1 성난대추 07-09-16 3 0 669
13143 실망과 분노.. 그리고 5년후.   2 산골사람 07-09-16 0 0 654
13142 지나가다가 나그네 07-09-16 1 0 509
13141 경선후원금은 유시민 후보를 위해 쓰여져야 합니다.   8 코코 07-09-16 12 0 1013
13140 잠을 못 이루는 분들이 많군요   2 안개도시 07-09-16 2 0 623
13139 유시민을 사랑하신다면 마음속 잡초를 제거하세요   1 돌하르방 07-09-16 10 0 668
13138 소주한잔 뒤의 단상... 밀크 07-09-16 6 0 556
13137 포기하지마 전인숙 07-09-16 0 0 527
13136 정동영만이_희망이다   9 문국현 07-09-16 0 10 939
13135 문국현 지지하는분들은   4 부세쳐 07-09-16 8 0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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