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민광장은 5월 20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오후1시 부터 6시 까지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8주기 '사람사는 세상 시민문화제'에 참가합니다.
그래서 노무현재단으로 부터 행사 부스를 배정 받았습니다. 이에 어제
집행위원회 임시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하면서 회원 단톡방에 게신 분들
께도 어떤 체험을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최종적으로 5개
를 하기로 선정하였습니다.
첫째, '노무현 대통령님과 첨맘님과 함께 사진 찍기', 즉 노무현 대통령
님과 첨맘님의 등신대를 만들어서 방문자들이 같이 사진을 촬영 할 수 있
게 한다. 둘째, '노무현, 유시민의 추억을 담다'란 주제로, 두 분이 함께 찍
은 사진을 부스 내에 전시한다. 셋째, '페이스페인팅 체험', 방문한 분들 중
희망자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해준다, 넷째, 아이들 손목에 노란색의 왕꽃
팔찌나 전등갓을 만들기를 한다. 다섯째, 헬륨가스 마시고 남기고 싶은 메
세지를 남기는 체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집행위원 이외로 행사장에서 함께하실 자원봉사자를 지원 요청하
였는데 현재, 어진구슬님(인천광장), 자유복숭아님(송파광장), 또리아빠님
(구남가광장), 꽁냥더햄찌님(남서울광장) 께서 자원해 주셨습니다. 어제
단톡방에서 다양한 제안을 해주신 회원여러분들과 자원봉사를 신청을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