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떠나는 모습이 아름다운 오바마의 퇴임연설...우리는 언제?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오바마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정치적 고향’ 시카고의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고별연설을 갖었습니다. 그는 연설문에서 “우리는 할 수 있고, 해냈고, 또 할 수 있다(Yes, we can. Yes, we did. Yes, we can)”고 말했다. 마지막 연설에서까지 자신의 8년 업적을 되돌아보기보다 미국인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
그의 아름다운 퇴임을 바라보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부러움과 우리나라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아름다운 퇴임식을 맞는 지도자가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